호텔
호텔 프로젝트는 타월 카탈로그가 아니라 객실 정리 동선에서 결정됩니다.
호텔의 사양 검토는 "가장 부드러운 타월은 무엇인가"가 아니라 "객실 담당자가 한 번에 옮길 수 있는가", "투숙객이 두 번 사용해도 형태가 유지되는가", "투숙객이 보는 선반에 개어 놓을 수 있는가"입니다. 이 세 가지 제약이 섬유를 논하기 전에 형태를 좁힙니다.
저희는 호텔 건을 평량보다 팩 형태로 먼저 견적합니다. 손에 잡히는 느낌은 좋아도 카트에 실리지 않는 타월은 현장에서 반품되기 때문입니다.
흔한 실수
- 평량을 낮춘 뒤 펼칠 때 모서리가 찢어지는 것을 뒤늦게 발견
- 시설의 언어 구성이 정해지기 전에 팩 인쇄를 확정